1 [ 박병종 기자 ] "비트코인은 단순히 가상화폐가 아닙니다.
2 인 교수는 또 "비트코인 기술을 제대로 구현하는 곳이 사물인터넷 시대의 금융을 장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이어 "기존의 금융시스템이 은행 등 중앙집권화된 기관에 기반해 있는데 이를 인터넷처럼 분권화하는 것이 비트코인기반 시스템인 '블록체인'"이라며 "블록체인은 화폐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과 계약을 증명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