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싫어요' 버튼으로 개개인이 동의하지 않는다는 걸 효과적으로 표현하도록 해준다고 세상에 도움이 되진 않을 겁니다."
2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가족의 죽음이나 개인적 고통처럼 불행한 일에는 과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고민한다"면서 "새 기능은 불쾌감을 나타내기 위한 버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3 저커버그는 가장 좋아하는 피자가 뭐냐는 질문에는 "피자에 프라이드 치킨을 토핑으로 얹어 먹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답했다.

싫어요 만드는날
바뀐애 페북관리하는 놈 실직하는 날

실제로는 좋아요가 있으면 반대도 있는 게 합당하지만
페이크북은 사용자들의 정보와 글을 짜내 돈벌이에 활용하는 게 본질인 기업이라
도저히 그렇게 할 수 없는 거. 페이크북 자체가 망할 걸?
싫어요 도입하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신경쓰면서 SNS질을 그만둬 버릴텐데
(특히 남의 이목에 신경쓰는 사람 = SNS도 많이 함 = 돈벌이용 노비)
진실이 아니라 돈만 추구하는 쟤들이 어떻게 도입하겠나?

참고로 페이크북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온갖 심리실험을 하고 있어서
특정 버튼을 도입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미 다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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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저커버그 "'싫어요' 만드는 대신 다른 버튼 고민 중" http://t.co/0FzuoKHq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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