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5일 0시50분 뉴욕을 출발해 한국으로 가려던 대한항공 KE086 항공편이 탑승 마감 뒤 공항 활주로로 이동하다가 10분 만에 갑자기 멈춰 섰다.
2 그러나 조 부사장의 고함에 놀라서인지 사무장이 태블릿피시의 암호를 풀지 못하자 조 부사장승무원 대신 사무장에게 비행기에서 내리라고 소리쳤다.
3 항공법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지휘·감독은 '기장'이 한다(50조1항)고 규정하고 있어 우연히 비행기에 타고 있던 조 부사장지시는 월권이란 지적을 벗기 어려워 보인다.

개념을 내보내셨습니다.

아..! 지랄도 병이랬지 참....!

운 좋게 부모 잘만나 무임 승차한 주제에 ㅉㅉ

트위터 반응

@seojuho: [한겨레] 조현아 부사장 '사무장 내려라' 고함..대한항공 뉴욕공항에서 후진 '파문'
"조 부사장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로 지난해 5월에는 하와이에서 아들 쌍둥이를 낳아 원정출산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http://t.co/QFvusjvqAH

@rights11: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 직원 태도가 불만이라고 출발한 비행기를 후진시켜 직원 내리게. 재벌의 딸은 국적기도 제 멋대로. 하와이에서 쌍둥이 아들 원정 출산하여 전 국민을 분노케했던 바로 그 분이라니 할 말없네. http://t.co/qRzqwPbNnb

@djaak2002: 《‘비행기 돌려’ 슈퍼갑질》 
재벌의 민낯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http://t.co/fxraL05QyY 지난해 5월에는 하와이에서 아들 쌍둥이를 낳아 원정출산 의혹까지 있었던..가지가지한다.. #바꾸세 http://t.co/ckUC9S7oou

@2sind2: 조현아 부사장 '사무장 내려라' 고함..대한항공 뉴욕공항 후진 '파문' | 미디어다음 http://t.co/XMRHJpwzkN 왠지 이마에 낙인찌고 추노들이 날뛸날이 얼마 안남은거 같아..

@jwk888: 라면상무를 이긴 땅콩리턴 부사장 http://t.co/fs36toDbKA

@stock_bot: [단독] 조현아 부사장 '사무장 내려라' 고함..대한항공 뉴욕공항 후진 '파문' http://t.co/s8rFnrji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