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역겹다
기자라는게 굵기와 두께도 구분 못하고
'날씬한 각선미'라고 해야지
종잇장이냐? '얇아진 갓선미'라고 하게
수지가 예쁘고 날씬한 건 사실이고
제발 기자인 느그들 만이라도
올바른 단어를 쓰자 쫌~~~~

다리가 종이냐? 얇아지게! 이런것도 기자라고!

얇다는 말을 일반인도 아니고 한심하게 기자가 쓰고있냐? 굵기에는 가늘다라는 말을 써야한다는 거 안배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