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느낀 삼성전자(005930)와 구글의 다른 점은 '페이스타임', 이른바 출퇴근 '눈도장'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 반면 구글에서는 출근을 하든 말든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3 3명 이상이 회의를 해야 할 경우 각자 캘린더를 열어 비는 날짜를 온라인으로 협의해 진행한다"며 "반면 한국에서는 상사가 회의를 급하게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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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dev: 삼성전자에서 구글로 간 김 상무, "회사에 개를 데려와도 신경 안 써" http://t.co/8UnM8n06uW

@if1live: 삼성전자에서 구글로 간 김 상무, "회사에 개(술먹은 나)를 데려와도 신경 안 써" http://t.co/NfNkznG2kv

@sojw: 체계화 되고 내재화 된 냉정한 시스템이 기본이 아닌지 . RT @lswdev: 삼성전자에서 구글로 간 김 상무, "회사에 개를 데려와도 신경 안 써" http://t.co/esofvSv7Ky

@likelink_kr: 삼성전자에서 구글로 간 김 상무, "회사에 개를 데려와도 신경 안 써" http://t.co/yQoxjXd6C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