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이제 막 시동을 건 '우버'의 기업가치가 6개월 만에 2배 늘어나 400억 달러(약 44조6천억원)에 이른다고 회사측이 4일(현지시각) 밝혔다.
2 우버의 급팽창은 특히 유럽 택시 운전사들에게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3 그러나 우버는 고위 경영진의 한 매체에 대한 협박성 '사찰' 발언, 우버 차량과 이용객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갓 뷰'(God View)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폭로가 있은 뒤 전문가를 고용해 정책을 재검토해 왔다.

우리나라에도 활성화되어서 택시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세금도 내고

사고시 보험문제도 해결된다면

굳이 반대할 이유야 없지!!

불친절 택시업계 서비스 마인드도 끌어올리고...

택시하는 인간들 요금 수백배올려줘바야 하는꼬라지보니

절대 안변한다

우버난 찬성

걍 경쟁해

서비스최악인 택시 스벌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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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5500: 별 것 아닌 것(?)가지고 진짜 너무 하네유.
우리도 빨리 저런 것이 많이 나와야
전국민이 좀 좋아질텐데. ... http://t.co/6YaYwBYIQ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