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서점으로 출발해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가 된 아마존이 아기용 기저귀와 물티슈까지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문어발식 확장을 꾀하고 있다.
2 그러나 기저귀 같은 소비재 상품에까지 영역을 넓히는 등 아마존의 거침없는 사업 확장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3 최근에는 수익 배분 문제로 프랑스의 아셰트 출판사, 워너 브라더스 영화사 등과 갈등을 빚는 등 인터넷 유통업계에서 공룡이 된 아마존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저런 문어발식 운영은 삼성, 대우,효성, 현대 등 우리 나라 대기업이 겁나 잘했지. 아직도 절라 잘하지. 삼성과 cj는 서로 분사했지만, 호형호제 하는 사이이니 뭐 할 말 다한 거지. 현대그룹쪽도 마찬가지이고..

오지랍이 해외까지 뻗쳤네!

가까운 한국대기업의 골목상권 침입 기사나 좀 쓰시지!

대형마트들도 상품 만들어 파는데 왜?
혼자 먹던거 둘이 먹으려니까 배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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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eung66: '인터넷 공룡' 아마존, 기저귀 사업까지 '눈총' | 미디어다음 http://t.co/O3tcmRnAVy 기자님들! 이런일은 우리나라에도 널려있습니다. 뭘 수고스럽게 외국기업까지 취재합니까? 아마존보다 더 큰 우리기업들도 버젓히 하고 있는데 말이죠

@nadlri: '인터넷 공룡' 아마존, 기저귀 사업까지 '눈총' http://t.co/foxrPaQn0c

@nicesaju: '인터넷 공룡' 아마존, 기저귀 사업까지 '눈총' http://t.co/iQGPe1Rb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