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이나 텐센트 같은 거대한 기업은 물론 실리콘밸리 스타트업과도 경쟁해야 한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47·사진)이 이렇게 선언했다.
2 따라서 네이버 내년 전략도 대부분 '모바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3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은 최근 춘천연수원에서 1박2일간 열린 임원워크숍 등에서 "네이버가 없어질 수 있다는 각오로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