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가 4일 임원 인사를 단행, 무선사업부 임원 총 205명 가운데 50명 가량(약 25%)을 자문역·안식년으로 전환하거나 타 계열사로 이동시킨다.
2 특히 이윤태(54) 신임 삼성전기 사장(대표이사)은 회의 시작 2시간여 전인 오전 6시쯤 서울 서초동 사옥에 출근했다.
3 삼성전자임원 인사와 동시에 무선사업부 내 개발·구매·마케팅 분야 중복 조직도 통폐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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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경제뉴스] 삼성, 무선사업부 임원 25% 정리 .. 외환위기 이후 최대 http://t.co/ZDfTeCqAkC

@jwabonmucha: 비정규직
ㅋㅋ
[경제뉴스] 삼성, 무선사업부 임원 25% 정리 .. 외환위기 이후 최대 http://t.co/GrUKVJ0vf1

@econoyong: [경제뉴스] 삼성, 무선사업부 임원 25% 정리 .. 외환위기 이후 최대 http://t.co/qaRITPjvJT ㅡ 직원들도 정리고 문제는 하청업체들은 더 큰 폭으로 구조조정이라는점 참고로 30대 그룹 사장단 숫자가 올해만 10% 정도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