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가 국내 음식 배달 모바일 서비스 1위인 ‘배달의민족’에 400억원을 투자해 주요 주주로 올라선다.
2 투자금은 배달의민족이 추진 중인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모바일 배달 서비스 시장 진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3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운용 중인 사모투자펀드(PEF)를 통해 배달의민족 서비스 운영회사인 (주)우아한형제에 총 3600만달러(약 400억원)를 투자하는 내용의 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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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_Sokbo: [매일경제신문] 아시아 모바일 음식 주문 시장 선점에 나선 토종 벤처 업체와 골드만삭스가 파트너십을 맺었다. http://t.co/XEcSBaQt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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