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안정락 기자 ] 국내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시장의 '빅3'로 불리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 간 주문 중개 수수료 논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2 이 관계자는 또 "광고를 하지 않기 때문에 가맹점 평가도 매우 공정하다"며 "다른 업체는 앱 상단에 노출되는 곳이 다 광고를 요청한 업체지만 우리는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곳들"이라고 강조했다.
3 이어 18일에는 이례적으로 가맹점에서 받는 수수료를 전면 공개하면서 "지난달 기준으로 전체 가맹점의 45%가 월 5만원 이하의 수수료를, 전체의 73%는 월 15만원 이하의 수수료를 냈다"고 강조했다.

이딴 쓰레기앱은 그냥 음식점 이랑 번호알아볼때만 쓰고 절대주문은하지말아야 함. 이걸로 주문하면 배달앱 직원이 '대신 전화' 해주는 시스템 이라는거알고 개뻥짐. 음식질 떨어뜨리게만드는 주범이라생각됨. 수수료 왜케비싸. 손안대고 날림으로돈버는것들이라생각함

도둑놈들..
난 앱 안쓰고 그냥 전화로함..
안그래도 자영업자들 힘들어 해서 카드도 잘 안쓰는데 카드 수수료에 배달앱 수수료까지 내면 단가 맞추려고 음식의 질이나 써비스도 낮아질테고 소비자 공급자 둘다 손해 중개해주는 배달앱만 돈버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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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arket: "우리가 더 싸" 배달앱 빅3 수수료 논란 - 수수료 비교광고 낸 배달의민족 공정위에 신고 http://t.co/noZ6qrlSq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