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플레이션(경기침체에 따른 물가하락)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에코스'(ECOS)에 들어가 전기전자품목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를 살펴보면, 여러 품목의 지수가 100(2012년 기준 지수) 밑으로 뚝 떨어져 있는 걸 볼 수 있다.
2 한 병의 가격기존 도수와 같게 하거나 아주 살짝 내렸더라도, 그전엔 한병을 3명이 나눠 마셔도 같이 취할 수 있었는데 이제 한병으로 취할 수 있는 사람이 2명에 그친다면 실제론 소주 가격을 올린 셈이다.
3 물가지수는 품질의 변화가 없는, 즉 소비자 후생(효용)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상품의 품질변화에 따른 가격변동분을 포착해 제거한 뒤 순수한 가격변동만을 반영해야 한다.

어디가 저물가지....;;;

저물가가 아니라 저임금 시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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