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법영업 논란을 일으키는 유사 콜택시 서비스인 '우버'의 고위 임원이 자사 비판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맛을 보여 주겠다"는 표현을 쓰면서 뒷조사와 사찰을 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2 마이클은 사찰 대상 중 하나로 실리콘밸리에서 발행되는 웹사이트 팬도데일리(pando.com)의 세라 레이시 기자를 거명했다.
3 그러나 당시 자리에 있었던 버즈피드 기자는 오프 더 레코드 요청을 누구로부터도 받은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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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candy: 불법영업 논란을 일으키는 유사 콜택시 서비스인 '우버'의 고위 임원이 자사 비판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맛을 보여 주겠다"는 표현을 쓰면서 뒷조사와 사찰을 하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http://t.co/Xx4JuWss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