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말 아이폰 대란과 관련해 이동통신 3사가 일제히 사과를 했다는 소식 어제(5일)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통신사들은 이번 사태가 일부 휴대폰 판매점 때문이라고 책임을 돌렸습니다.
2 그런데 이날 오후 3시, 이 지원금이 갑자기 40만 원으로 오르더니 45만 원을 거쳐 7시 50분에는 60만 원까지 오릅니다.
3 그러나 SK텔레콤 측은 단가표가 대리점판매점 사이의 일일 뿐 통신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원가가 얼마니 집안의 컴퓨터보다비싸니

...요즘 초딩 중딩의 핸폰 뒷담화...
"박근혜가 핸폰을 제값 다 주고 샀나봐...
그래서 열 받아서 단통법을 만들었대. 온 국민이 자기처럼 제값 주고 사라고..." ㅡ.ㅡ///

단통법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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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a69c59: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음http://t.co/10fH99hyiX

@seojuho: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JTBC 취재진이 아이폰 대란이 있던 당일, SK텔레콤의 휴대폰 판매점에 최고 대당 60만 원의 리베이트가 지급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http://t.co/cz7ssbfZVq

@ph_TB: 아식스 대란, 결국 LGU+가 6출시하면서, 가입자가 가장 많은 SKT에서 번호이동이 늘수 밖에 없으니 SKT에서 먼저 시작한 것으로 '추정' http://t.co/M53Z9xxF3t 16GB 번호이동 1인당 리베이트 60만원이었다네요.

@mojito0: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http://t.co/lNZdZyvNUL

@gwnam123: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http://t.co/XdwXxlnhFO

@twtdaily2: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http://t.co/LqE4quCHmS

@twtdaily5: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http://t.co/BtwdRJrbXM

@twtdailyi: [단독] '아이폰 대란' 당일 최고 60만원 리베이트 확인 http://t.co/iCTTTBTs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