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BS주말드라마 '미녀탄생'이 한예슬의 팔색조 연기에 힘입어 전체시청률과 2049시청률이 상승했다.
2 이에 SBS 드라마관계자는 "드라마는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한예슬의 팔색조를 방불케하는 열연이 스토리,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과 잘 어우러지면서 차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며 "앞으로 그녀가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꼭 기대해달라"고 부탁했다.
3 '미녀탄생'은 지난 1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8.4%(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데 이어 2일 2회 방송에서는 10.0%로 단숨에 두 자리에 올라섰다.

☆너무 재밌음.
한예슬 정말 예쁘고, 주상욱은 새롭게 봤음.
전엔 로코연기가 코믹이 좀 어색한듯 자연스럽지
못한게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자연스럽게 너무 웃김.
한예슬 보다 주상욱이 포텐 터진듯

일단 재밌어. 당연히 시청률 상승할 줄 알았음.

코믹극이라서 장년층 시청자를 끌어당기기는 쉽지 않겠지만.

한진희아저씨가 성악을 그렇게 잘할 줄이야. 잠깐 나온 장면인데도 임팩트 팍. 확실히 발성이 좋더군.

이쁜 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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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lee8402: '미녀의 탄생', 한예슬 통했다..시청률 연이어 상승 | 다음 연예 http://t.co/98BQR21yaS 일단 진짜 이쁨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