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축총림통도사는 가보면 가볼수록 더 가보고 싶은 절 중의 절입니다.
2 앞으로더 얼마나 더 아름다운 사찰로 발전되어 중생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 줄지 모르는 일입니다.
3 하나같이 특별하지 않는 암자가 없으며 하나같이 본절에 허물되지 않을만큼 고도한 사찰들이 영축산 자락 최고의 요소마다 들어서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