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주 돌연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를 신청해 파장을 일으킨 벤처기업 '모뉴엘'의 사기 수법은 치밀했다.
2 박씨 등 3명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 7월까지 대당 8000~2만원에 불과한 홈시어터PC 수출 가격을 120배인 약 2350달러(약 250만원)로 부풀린 뒤 여기서 생긴 허위 수출채권을 은행에 제출해 사기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3 이어 그는 "대표 구속과 검찰 수사과정도 검토하는 부분 중 하나지만 결정적인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정부랑 짜고 쳤다고 믿어진다

심사한 사람도 정부일거고 보증해준 기관도 정부인것 같던데

아직도 대한민국이 이런 인간들이 활동할만한 황금어장임을 입증한 셈...

8천억 벌어먹어스니
500억 배터내고 20억 변호사비용에 3년 살고나오면
7천4백80억은 고스란히 이윤으로 남는군..
박정권이 양산한 진정한 능력자일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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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FlareLight: 모뉴엘 위장 수출 3조2000억원..사기 수법 치밀했다
http://t.co/gKWwui2izJ
잘만 망했군...

@Jaythefranky: [펌] 모뉴엘 위장 수출 3조2000억원..사기 수법 치밀했다 http://t.co/KZZOmFcoAE >>> 벌금 ... 내고... 몇 년 살고... 그래도 남는 것이 대략 ... ㅎㄷㄷ... 대한민국은 황금어장... 시부엉~

@nicesaju: 모뉴엘 위장 수출 3조2000억원..사기 수법 치밀했다 http://t.co/aPClviHO9g

@nadlri: 모뉴엘 3조2000억 사기대출의 재구성 http://t.co/k57QVchJ4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