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원 "회계분식으로 금융기관 큰 피해…8만 소액주주 투자금 회수 못해"
2 2조6천억원대 기업범죄 혐의로 기소된 강덕수(64) 전 STX 그룹 회장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3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김종호 부장판사)는 30일 강 전 회장에게 "자본시장 신뢰와 투명성을 저해하는 회계분식으로 금융기관에 큰 피해를 입혔다"며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수백 수천억 횡령, 배임은 최소 30년 이상 때려야 한다... 너무 약해...그러니 재벌들 맨날 같은 범죄를 반복하잖아...

박근혜보다 6배더경호받는 쓰레기연놈

1.MB 수천억들여 무궁화 위성
이후 KT에게 소유권넘기고 이석채를 사장으로

2.이씨는 홍콩에 수천억짜리 위성과 수천억짜리 궤도권을 단돈 5억에
(홍콩회사주인은 한국인 톰최, 리차드박 사실 한국회사)

3.나라에서 되찾자니 조단위돈을 넘겨야

철창에 가두어야할 이명박에게
매월 연금 1억8천만원, 강남 사무실 월세 2천만원까지

훔친 100조
4대강 22조
자원외교 55조
UAE원전 계약 1조
강만수 메릴린치 1조
롯데월드 건설허락댓가 1조
파이시티1조
미국불량비행기
저축은행
그리고 인공위성까지

트위터 반응

@redninga1: '횡령·배임' 강덕수 前STX회장 징역 6년 선고(종합) http://t.co/kkdKo1d2xl

@so2776: 범 자체를 이원화 하라. 2조원이 6년이면 정말 할만 하네
'횡령·배임' 강덕수 前STX회장 징역 6년 선고(종합) | 미디어다음 http://t.co/WQrZn0LP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