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우 통찰력 있는 글을 많이 쓰는 폴 애덤스(Intercom)의 새 글.
2 무겁게 앱을 탐색하던 시기는 지나가고, 이젠 중요한 정보를 담은 카드들을 가볍게 훑어보는 행태로 전환되면서 가장 중요한 정보를 가장 필요한 액션과 함께 보여줘야 하게 될 것이다.
3 즉 앞으로는 앱을 여는 대신 카드들이 사용자의 디바이스 안에서 흐르고, 사용자는 그걸 가로나 세로로 살펴보는 형식으로, 가장 중요한 정보가 위에 올라오는 식의 시스템이 될 것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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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fun8: 우리가 알던 "앱"의 끝 - 매우 통찰력 있는 글을 많이 쓰는 Intercom의 새 글. 본인도 여기에 쓰긴 했지만, 이건 최근의 논의들과 플랫폼의 발전 방향을 기가 막히게 통찰한, 꼭... http://t.co/IGH570Yidc

@96h: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QR7mwZ0nj2

@n0lb00: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EaNnAMZzik

@readaday: "우리가 알던 "앱"의 끝" #m http://t.co/cJweeykXza

@lifedefrager: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6AIcmzRw0b

알림 영역에서의 변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마 앞으로는 이 카드 영역에서 제품의 모든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하!

@__ditto: http://t.co/I1OydyBaJj 별로 동의가 안되는 글...

@likelinkUX: 우리가 알던 "앱"의 끝 - 폴 애덤스 http://t.co/15L7XTNfLT #uxkr

@newsmchi: 우리가 알던 "앱"의 끝 - 폴 애덤스 /

매우 통찰력 있는 글을 많이 쓰는 폴 애덤스(Intercom)의 새 글.

무겁게 앱을 탐색하던 시기는 지나가고, 이젠 중요한 정보를 담은 카드들을 가볍게... http://t.co/8m3wRwzx41

@_kimdongil: <우리가 알던 "앱"의 끝>

+ 인턴과제를 하면서도 많이 고민하고 녹여내려고 했던 것. 그리고 앞으로도 고민해야 할 것.

http://t.co/K9uR5Wrh1K http://t.co/6E3MFtRPCm

@mytory: nothing special —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i7DB7V9qJq

@bjpub: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Kb0V7gwEbk

@park_ks: 앱을 찾아 실행시키지 않아도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계속 시도될 것 같긴 함. iOS8 핵심은 extension 이라 생각하는데 비슷한 맥락. RT @n0lb00: 우리가 알던 "앱"의 끝 http://t.co/KSxYheIfnV

@zi1marieseo: 우리가 알던 "앱"의 끝 - 매우 통찰력 있는 글을 많이 쓰는 폴 애덤스(Intercom)의 새 글. 본인도 여기에 쓰긴 했지만, 이건 최근의 논의들과 플랫폼의 발전 방향을 기가 막히게... http://t.co/KrntZBfGpx

@miocious: "무겁게 앱을 탐색하던 시기는 지나가고, 이젠 중요한 정보를 담은 카드들을 가볍게 훑어보는 행태로 전환되면서 가장 중요한 정보를 가장 필요한 액션과 함께 보여줘야 하게 될 것이다." http://t.co/Hb96Ik0PYP

@sda_eom: 앱이 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라기보단 변화할 것이란 이야기죠. 목적지가 아닌 퍼블리싱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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