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 중개인 아저씨는 그게 '흔한 일'이라고 했다.
2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것이 본질적인 해결책일 리가 없다.
3 하지만 실제로 만난 집주인 '사모님'은 매우 젊었고, 굉장한 미인이었다.

정말 서민으로 살아가기 힘든 세상입니다. 유신 옷닭과 쥐바기때문이다,

보증금은 확실히 날짜를 잡고, 확보해서 날짜안에 지불해야지.

하튼 중간에 끼는 것들은 다 제거해야돼.

한명의 공인중개사 빼고...

중간에 어중이떠중이 끼니 일이 복잡한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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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문화생활뉴스]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2FulLTB5Sn

@morningmonolog: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 미디어다음 http://t.co/Kzdxqn9hH0 부족하나마 법을 배워본 경험상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지않으면 손해보는건 자본주의의 절대적 법원칙입니다. ㅠ ㅠ

@chatter_tzt: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IiTPFnJCZM
어쩌겠어.. 현실인데... 물려 받은거 없으면 바닥에서 기어야 하는게 현실인데

@Jennyjoh2903: 이 기사에 미모의 집주인이 왜 등장했는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검색 몇번만 해도 알 수 있는 일인데..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XyGJbG4LSF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

@wkclgodwjdrhk: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 미디어다음 http://t.co/CIsAZ6SfDv

@editor08: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 미디어다음 http://t.co/O7F0DPk3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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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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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andmotor: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VtVvNjfzex 왜 원칙대로 법대로가 아니고 원래 그런거라는게 이렇게 많은지...

@islegreen: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Ftkpa7OZQi
계약 기간이 만료됨과 동시에 보증금을 돌려받는 일이 왜 당연한 게 아니라 예측 불가능한 일이어야 할까? 전월세 세입자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

@seungyeon_shin: 이십대 후반, 미모의 집주인. 뭔가 억울했다 http://t.co/NKOYV5nW01
문제투성이 원룸. 집주인과는 연락할 수 없었다. 못 받은 1000만 원. 집 나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라니. 갑자기 등장한 예쁘고 착한 집주인. 왜 세입자만 불행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