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겨레21] [카트21] 인터넷 익스플로러 독주에서 '군웅할거' 시대 접어들어…
2 김기창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함께 웹브라우저의 다양성을 지원하는 캠페인인 '올브라우저' 운동을 함께 해온 <슬로우뉴스>의 발행인 '써머즈'(summerz)는 '확장성'과 '속도'를 웹브라우저의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3 국내에서는 대다수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중심이 된 인터넷 환경 탓에 공공기관·민간기업에서 '액티브 엑스'(Active X) 프로그램을 쓰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스윙브라우져는 언급할 가치도 없다

애초에 자회사가 이스트소프트ㅋㅋ

단연코 불여우가 최고다
ㅈ같은 남조선 액티브x만 아니면
익스 따위는 윈도에서 진작에 강제 삭제했다

정치가 후지니 온통 이민, 직구 같은 게 온라인의 화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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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http://t.co/W7zfjZZ6xG

@doctor_kent_: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http://t.co/7u37yOVAqX

기자는 웹브라우저의 천추전국시대라고 표현했는데 이건 꼭 천하 통일이 언젠가는 될 것으로 예상하는 단어 선택 아닌가?

@zzibba95: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http://t.co/AXVxLsEVqm 전 사파리를 주로 쓰네요~~~~

@mojito0: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http://t.co/AIqkKmD5Ot

@imjohnpd: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 미디어다음 http://t.co/Af7hbxLhgb

@gndesign00: 웹브라우저 이민, 어디로 떠날까? http://t.co/ciYw86td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