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터틀크림의 대장인 한국의 인디게임개발자 박선용님이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스팀 게임 심의에 대하여 트윗을 해 급하게 옮깁니다.
2 국정감사때 박주선 의원이 스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 후 게관위가 행동에 나선것으로 추측됩니다.
3 실제로 밸브가 심의를 받지 않은 게임들을 지역마켓에서 제거할지, 아니면 각 게임사들이 자체적으로 지역마켓에서 제거할지는 모르겠지만, 박주선 의원의 스팀 게임 심의 요구는 스팀이 한국의 법을 존중하는 판단을 내림으로써 잘못된 규제를 해결할수 있는 여지마저 상당히 적어..
트위터 반응

@96h: 밸브사가 스팀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는 게임들에게 한국에서 심의를 받기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http://t.co/vOAQPxVt3o

@yseokseo: 밸브사가 스팀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는 게임들에게 한국에서 심의를 받기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http://t.co/XeBoGU2rZG

@yseokseo: 밸브사가 스팀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는 게임들에게 한국에서 심의를 받기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http://t.co/YDGo0ZJBwm

@ISPOofficial: 하.하.하.하.하.

아니 공부좀 했단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행정부요 입법부아냐? 이건 왠 시장도 모르는 것들이 자꾸 시장을 망쳐놔... http://t.co/shyxHUqBCi

@EzoGom: 정말 돈에 미친 대한민국 http://t.co/dOsjAdP8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