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진우 기자는 줄리언 어산지가 ‘위키리크스’를 만들어 전 세계를 뒤흔들자 “어산지와 꼭 인터뷰를 하겠다”는 말을 자기암시처럼 되뇌었다.
2 <시사IN> 독자가 주축이 된 이 캠페인은 ‘큰손’ 없이 개미들만 참여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액수를 모금한 캠페인으로 기록될 만하다.
3 그래서인지 스크롤 내리기도 힘든 모바일에서 기사를 읽고도 “유익했다”라는 댓글이 많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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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in_editor: 주진우 기자는 줄리언 어산지가 ‘위키리크스’를 만들어 전 세계를 뒤흔들자, “어산지와 꼭 인터뷰를 하겠다”는 말을 자기암시처럼 되뇌었다. 그러더니 일주일 전 갑자기 영국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http://t.co/bt2uU14Qmh

@dewdrops03: 시사인 편집국장 브리핑 | 공들인 보람 http://t.co/XlA83lf7yT @your_screen_name 님이 공유

@coolwise: 주진우가 어산지를 만나고 왔나보다. http://t.co/5eh3bV7A3p

@Nomousechicken: 주진우 '위키리크스'어산지를 만나다. http://t.co/mrSfWqaNgt @your_screen_name 님이 공유

@endofwar: 공들인 보람 - 시사IN, 시사인 http://t.co/ucgRvVSybt @your_screen_name 님이 공유

@Hurphist: 박근혜 정부의 온라인 사찰이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진우 기자가 위키리크스의 어산지와의 인터뷰는 그 자체로 대형 뉴스다. 어산지가 한국 언론과 인터뷰하는 것도 처음이다. http://t.co/ntqonLto2U

@ugking: 공들인 보람 - 시사IN, 시사인 http://t.co/0jodqMRojH

@leejooil: <시사IN> 정말 멋지네요! 파이팅입니다! http://t.co/CcqxQvOZqw

@hkmade: 해적과 해적의 만남.. ㅎㅎ. 그래서 더 유쾌하고 기대가 된다. http://t.co/EmtYpxvQCw

@monege9: 공들인 보람 - 시사IN, 시사인 http://t.co/mm3b4Kq0uF @your_screen_name 님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