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투자증권은 20일 다음카카오에 대해 합병 이후 중장기 사업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함에 따라 최근 정부의 검열논란에 따른 카카오톡 사용자이탈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진단했다.
2 정 연구원은 "다만 최근 정부의 검열논란에 따라 카카오톡 사용자 이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하지만 카카오측의 보안강화 대책과 함께 카카오톡을 대체할 만한 서비스가 제한적인 만큼 이러한 우려는 점차 불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이어 "현재 홈쇼핑업체와 대형마트, 편의점, 위메프, 배달의 민족 등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고 온오프라인 가맹점 확대가 카카오페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