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겁한 중생들’이란 표현이 ‘가입자’로 해석돼 있었다.
2 모바일 메신저 회사, 특히 카카오가 집중 포화를 맞고 있는 상황이라 봐도 되나.
3 검열이라는 것은 불특정 다수 사람을, 사찰은 불특정 다수 사람에 대해 범죄 혐의가 있든 없든 미리 들여다 보는 걸 말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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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_twt: 마소의 남혜현 기자가 ‘카톡 변호사’로 더 유명한 구태언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를 13일 저녁 마포 한 식당에서 만났습니다. http://t.co/VdYzcQiuIN

@u__x: Q. 그렇다면 ‘비겁한 중생’은 누구를 지칭한 건가
- 미안하지만 ‘언론’이다.
RT @maso_twt 마소의 남혜현 기자가 ‘카톡 변호사’로 더 유명한 구태언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를 13일 저녁..http://t.co/EEAeRaICoG

@yoojs8512: 구태언 전 카카오 고문변호사 "카톡 발언, 왜곡돼 전달됐다" - http://t.co/DDPqkIBCgr via @Shareaholic

@96h: 구태언 전 카카오 고문변호사 “카톡 발언, 왜곡돼 전달됐다” http://t.co/JnDGIcNDJj

@drchaliebrown: 구태언 전 카카오 고문변호사 “카톡 발언, 왜곡돼 전달됐다”
http://t.co/EzyeG3KFla
검찰 출신 구태언 변호사도 텔레그램 쓴다고 합니다. (테스트 용도로 설치했을수도...)

@drshawnkim: 다음카카오의 이야기는 감청 영장의 경우 이미 완료된 통신에 대해서는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없으니(대법원 판례) 압수수색이 아닌 이상 감청 영장에는 대화 내용을 제공하지 않겠나는 거 아닌가? 감청은 현재... http://t.co/aX81HGpn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