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무한도전'은 역시 멤버들이 굴욕을 당해야 재미있었다.
2 그러나 '무한도전'은 그런 멤버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서 진짜 공익을 위한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3 식사에 집중했던 정준화는 2회에 불과해 멤버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아 ... 기자가 오타 진짜 많다.
기사 내용이 한글에 관련된거면서 이러고 싶을까.
급한거도 아니고 어제 나왔던 무한도전 기사를 쓰면서 오타 체크도 안하나 ? 정신 좀 차립시다.

삐소리 삭제 버젼듣고 싶다ㅋ 역시무도답다
나도 보면서 문제 맞출때 많이 틀리더라 반성했다ㅠ

정준화는 누구고 당화했다는 문슨...
적어도 한 번은 읽어보고 글을 올려야지 참 직업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