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초 직장인들이 연말정산으로 돌려받는 소득공제 규모가 올해보다 8761억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 2013년 과세 미달자를 제외하고 실제 소득세를 낸 근로자 1061만명을 기준으로 하면 1인당 8만 3000원 정도 '13월의 월급'이 줄어드는 셈이다.
3 하지만 홍기용 인천대 세무회계학과 교수는 "부자라도 보험료, 의료비 등을 안 쓰면 세금이 늘지 않고, 비용을 많이 쓰는 사람만 세금을 더 내는 구조"라면서 "고소득자의 세금을 올리려면 소득세율을 높이거나 과세표준구간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제 서민들 영혼까지 털어갈 기세네

하하하 이젠 놀랍지도 않다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도 불황으로 소득이 줄어드는데다 턱없이 비싼 주거·교육비를 대느라 허리가 휠 지경이다.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빚이 빚을 낳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지 않으면 상황은 악화할 수밖에 없음.

정부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탓이 가장 크다.

서민들의 피눈물을 외면한 채 외치는 '사회적 가치'는 공허할 뿐...

부자를 위한 박근혜 정부다.

트위터 반응

@twtdaily2: 내년 직장인 1인당 세금 8만3000원 더 낸다 http://t.co/EIVEzBop37

@studynet119: 내년 직장인 1인당 세금 8만3000원 더 낸다 | 미디어다음 http://t.co/Yis8gwwfl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