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앵그리버드(Angry Bird)의 제작사인 로비오(Rovio)가 대규모 감원을 단행할 예정이다.
2 물론 좋은 사례야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수많은 중소 개발사들이 명멸하는 것을 보면서 특히 게임의 개발과 관련해서는 영화와 같이 특수한 형태의 프로젝트 조직을 발족하여 진행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3 로비오가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게임 이외 분야의 사업 영역을 키운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앵그리버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시장에서 이 캐릭터에 대한 피로감이 증가하면 – 2016년에는 앵그리버드 영화도 나온다 – 사업이 잘 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