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이 10월 2일 오후 6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2 이날 클라라 조여정 이하늬 김규리 조여정 류현경 등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3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은 배우 문소리와 일본의 국민배우 와타나베 켄이 사회를 맡았다.

저 각도라면 더 노출이 심해보이는거 아닌가요? 기사제목을 바꿔야 할 듯.
최대한 위에서 찍어 노출을 부각시킨 부산국제영화제 여배우들의 사진.

그렇게 기를 쓰고 위에서 찍으니

여배우가 두꺼운 파카를 입고와도 뭐라할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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