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2일 저녁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2 특히 최근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탕웨이가 새 영화 '황금 시대'로 이날 레드카펫을 밟아 주목을 끈다.
3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강예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진짜 이젠 그만 몸으로 뜰려 몸부림치지 않았음 ㅜㅜ 천해보인다
빠순이냐?

나는 보았다
브라운도넛

김혜수가 저렇게 입으면 섹시한거고 다른 사람이 저렇게 입으면 민망한건가?
그냥 전부다 한복이나 양복으로 통일 시키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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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three3: [TD포토] 강예원 '보기에도 민망한 충격 시스루' (부산국제영화제) | 다음 연예 http://t.co/WqW1aZy7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