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탕웨이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 이번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7개 극장, 33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14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3 이날 레드카펫에는 사회를 맡은 문소리, 와타나베 켄을 비롯해 정우성, 박해일, 엄정화, 조민수, 구혜선, 유지태, 조진웅, 이제훈, 박서준, 이현우, 이하늬, 차예련, 김새론, 권율, 오타니 료헤이, 이정현, 박성웅, 조정석, 조재현, 고아성, 김향기, 김희애, 염..

확실히 탕웨이가 우리 여배우들 성형에 찌든
인조 얼굴 보다 자연스런 얼굴이
정말 정감이 넘치는 미인이내 !!!!!
우리 여배우들 성형과 보톡스에 찌들어
이사람이 저사람같고 비슷비슷한 얼굴보다
얼마나 얘쁜 자연 미인인가 ?

살다살다 짱깨가 아깝다고생각든건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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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_JAEWON: [사진]탕웨이,'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 (부산국제영화제) http://t.co/DJAW7enk8D 희한하네, 아무리 봐도 평범 이상은 아닌데 어디가 미모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