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카오톡 사이버 사찰 논란이 커지면서 네티즌들의 '사이버 망명'이 이어지고 있다.
2 여기에 반사이익을 얻은 업체는 독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이다.
3 국내 수사기관이 메시지 등에 대한 압수나 영장을 청구하기 힘들 것이란 예상 때문이다.

국민과 싸워서 자국기업을 죽이는 한심한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

승용차는 값싸고 질 좋은 외제 소형차로, 메일은 지메일로, sns는 텔레그람으로, 가전제품 역시 값싼 중국제로... 이 것이 진정한 애국의 길입니다. 왜냐구요? 우리나라 정치권은 국민들 알기를 개똥으로 알지만 재벌들한테는 끽소리 한마디 못하는 놈들이거든요. 기업이 흔들리면 재벌들은 정치권을 압박하거나 정권 바꾸는데 사력을 다할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외산 승용차, 외산 가전제품, 외산 이메일, 외산 sns를 사용하는 것이 애국하는 길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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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창조경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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