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편성채널이 생기던 때 언론 관계자들은 ‘미디어 빅뱅’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2 다음은 10여년 전부터 2위 포털로서, 네이버에 이어 (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중요한 뉴스 공급 통로였구요.
3 특히 2013년 이후에는 국내외 할 것 없이 디지털 혹은 온라인 저널리즘 영역에서 눈부신 혁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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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ongwook_: 낮에 페이스북에 썼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10월 1일, 미디어 업계의 어느 멋진 날 | 내가 쓰는 글이 곧 나다 http://t.co/0Z1PWoD3BF

@formoonlight: 10월 1일, 미디어 업계의 어느 멋진 날 http://t.co/LjoARIDk7T

@ourdigital: #미디어 업계의 변화레 대한 성실한 관찰기! 변화하려 하니 다행이다 생각 됨 ... 진작에 변화의 혁신을 할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생태 구조는 두고두고 되짚어볼 필요가 있을 듯.

변화레 가장... http://t.co/A8WL38ZQmo

@samho254: 10월 1일, 미디어 업계의 어느 멋진 날 http://t.co/ICL3gMw9Rr @kimjongwook_ 님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