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국내 게임업계에 대해서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 특히 해외 게임업체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충실히 등급 분류를 받고 있어 한국법만 무시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3 특히 박 의원은 "우리 정부가 국내게임업계에 대해서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해외 게임업계에는 느슨한 잣대를 들이댄다면 이는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역차별"이라면서, "국내게임업체를 동일한 잣대로 규제할 역량이 부족하거나 게임 등급분류를 엄격히 진행해야 할 필요성..

새노략질당 하는 것 그 목표는
또 다시 대한민국을 IMF관리로 가게하는 것이 목표다
저 케쉬키들이 지금 벌여 나가는 IT정책을 한번 잘 살펴 보라
완전히 개판이고
김염삼 정부가 하는 짓거리 하고 완전 복사판이다.

외국기업을 규제할 능력도, 힘도 없는 무능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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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96: "게임 플렛폼 '스팀' 한국법 무시"..정부, 국내사 역차별 논란 http://t.co/AJUtVXpxBs 미국 유럽 독일 일본은 등급분류 받았다? 대한민국은 국제 호구인가?

@mojito0: "게임 플렛폼 '스팀' 한국법 무시"..정부, 국내사 역차별 논란 http://t.co/oQ6wiHf8iL

@jsarirang777: "게임 플렛폼 '스팀' 한국법 무시"..정부, 국내사 역차별 논란 http://t.co/D7xC88jV8A 외국기업을 규제할 능력도, 힘도 없는 무능한 정권.

@jabdam: "게임 플랫폼 '스팀' 한국법 무시"..정부, 국내사 역차별 논란 | 미디어다음 http://t.co/O0B8aLFS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