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분관계로 얽혀 있던 네이버(035420)와 NHN엔터테인먼트(181710)가 서로의 지분매각하면서 사실상 결별했다.
2 네이버는 3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유 중인 NHN엔터 지분 144만6990주(9.54%)를 이준호 NHN엔터테인먼트 회장에게 전량 매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3 전날 종가에 3% 할인률을 적용해 매각 금액은 약 24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