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 검찰·남 병장 측 모두 '재판부 판단 존중' 항소 포기
2 29일 군에 따르면 군 검찰은 "재판부의 양형 이유를 존중한다"며 항소를 포기했다.
3 후임병 폭행과 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 남모(23) 병장에 대한 군사법원의 1심 판결이 군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확정됐다.

군검찰이 아니라 경기도청 직할검찰이구만.....!

검찰은 남경필을 위한 검찰인가?
반드시 저 악마에게 가혹한 징벌로 처벌해야 한다.

사형을 선고해도 아쉬운 판에...
징역 10년 이상은 꼭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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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_jeong: 그렇다고 합니다. "남경필 지사 군복무 아들 1심 판결 이의 없어 확정돼" http://t.co/aiWUAXECcC

@ttaengcho68: 조커 18님들아!
국민들 눈귀 다 막아놓고서는... 내 새끼가 군에서 저런 짓을 저질렀으면 적어도 5년 이상은 생이별을 해야겠지!
남경필 지사 군복무 아들 1심 판결 이의 없어 확정돼 | 미디어다음 http://t.co/xxp0sTDojG

@kimngkk65: 남경필 지사 군복무 아들 1심 판결 이의 없어 확정돼 | 미디어다음 http://t.co/5FPk6Pm8TI

@hancho57: 남경필 지사 군복무 아들 1심 판결 이의 없어 확정돼 http://t.co/EJhzdczS3e '군검찰'이라 쓰고.. '권력의 똥개'들이라 읽으면 정확한 표현이라... 유전무죄! 유권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