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리사와 내노라하는 대기업 경력을 뒤로하고 벤처 창업에 과감히 뛰어든 서영조 대표(36)는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2 특히 게임의 경우 후발주자라도 성공할 가능성이 메신저 등 여타 IT 콘텐츠 산업보다는 높기때문에 열정과 실력만 갖추면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서 대표의 설명이다.
3 특히 RPG 장르를 즐겼던 그는 회사 설립 당시에는 성공 사례가 없었던 모바일 RPG가 결국 시장에서 성공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레기온즈 개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