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뷰] 장하성 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수, "배당 주느라 임금 못 올려준다고?
2 외국에도 가족경영이 많다고 하지만, 삼성전자 같은 큰 기업이 가족경영으로 남아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3 그러나 사실 장 교수와 두 시간에 걸친 인터뷰에서 사촌동생인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박근혜는 이런 거 신경 하나도 안쓰지?!!!

장교수의 진단이 옳다. 내가 주식 투자 하다 그만 둔 게 그 이유다. 수익을 아무리 내면 뭐 하나 배당을 안해주는데? 개시키들이 배당 말고 주가 오르는 걸로 돈을 벌란다. 이런 어불성설이 어딨나? 아니 배당을 안해주는 주식 값이 왜 오르는 건가? 최소 은행이자 이상은 나와야 하는데 유보금을 쌓아놓고 안 준다. 그래놓고 경영상으로 대주주들이 자식새끼들하고 하청업체 차려놓고 이익을 글로 다 빼돌린다. 그럼 그 회사 가치는 졸라 올라가고. 결국 내 자본금으로 돈 벌고 이익은 대주주 재벌 새키들이 다 가져간다. 젓같다.

돈이 돈을 버는세상 ~~열심히 일 하면서 허탈감만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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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net: [경제뉴스] 장하성이 말하는 한국경제가 장하준 극복하는 방법 http://t.co/VuTCz9sV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