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C의 폴 그래이엄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적이 있다 – “API = self-serve biz dev.”
2 대략 의역을 하면 좋은 API를 만들어서 제공하면 다른 서비스들이 알아서 이 API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큰 영업조직을 유지하면서 영업 사원들이 영업을 하지 않아도 API가 스스로 영업을 한다는 의미이다.
3 뭐, 그 외에도 API들은 엄청 많지만 내가 요새 간단하면서도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API들은 EasyPost (미우체국, UPS, DHL, FedEx 배송 시스템과 연동)와 Lob (종이, 편지, 명함, 카드 등에 출력을 가능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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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ke: API = self-serve biz dev. 좋은 API를 제공하면 다른 서비스들이 알아서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큰 영업조직이 없어도 API가 스스로 영업을 한다. RT @khbae: API 비즈니스 http://t.co/8KXdYi0dcX

@heesangju: API 비지니스로 가장 뜬 건 트위터가 아닐까함// Api 비즈니스 http://t.co/16Qg2kj0HV via @feedly

@justinchronicle: Api 비즈니스 http://t.co/hY1OWkbPTL via @feedly | 나도 만들어 놓은 API 서비스가 있긴 한데, 좀 더 다듬어야겠다. ㅋ 앱하버에 놓기 보다 아주어로 옮겨놔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