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그룹의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 낙찰주변 빌딩시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2 가격이 30~40% 뛴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특히 봉은사 사거리 신축건물과 한전이 위치한 블록의 인근 주거부지가 상업지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에 주변 빌딩 가격이 큰 폭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3 그러나 오피스빌딩보다는 상가빌딩 위주로 이 같은 분위기가 강한 데다 일시적일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웬...쌩쇼....ㅋ

ㅋㅋㅋ.. 지랄도 풍년이다.. 그 가격에 너네 빌딩 살놈은 딱 한명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