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태현이 '엽기적인 그녀2' 크랭크인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2 하지만 제작사와의 인연도 있고, ' 품행제로 '를 정말 재밌게 봐서 조근식 감독에 대한 믿음도 있었다.
3 하지만 결과적으론 '과속스캔들'이 훨씬 잘 됐다"고 말했다.

비..빅토리아?
한국어 전달은 되나?
차태현이 왜...

그냥 카메오 정도만 하지 전지현이랑 같이
속편 주연, 그것도 아이돌 출신이랑, 심지어 에쎔
이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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