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트니 먼로(46세)는 케이블 TV 채널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스 US’의 CEO다.
2 그러나 내가 내린 결론에서 틀린 부분은 ‘HBO에서 했던 일만큼 좋아하거나 신나는 일을 찾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다.
3 “여전히 (이 커리어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있는가?” “여전히 도전을 받고 있는가?” “여전히 변화를 이루고 있는가?” “회사의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가치를 내가 더하고 있는가?”.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다. “여전히 (이 커리어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있는가?” “여전히 도전을 받고 있는가?” “여전히 변화를 이루고 있는가?” “회사의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가치를 내가 더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No’라면, 자신에게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나는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5년마다 자신에게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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