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TB투자증권은 18일 NAVER에 대해 알리바바소프트뱅크라인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올 수 있고 이는 라인에게도 매력적인 딜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2 알리바바는 라이왕 (Laiwang)이라는 메신저를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가입자가 1000만명으로 매우 저조하다.
3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라인으로 모바일 메신저 시장 점유율 50%를 확보한 일본에서 소프트뱅크의 계열사인 야후재팬을 베이스캠프로 삼아 라쿠텐이라는 로컬 경쟁자와 경쟁 가능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딜"이라며 "특히 알리바바는 화교권 국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