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희동의 남쪽 그리고 흔히 홍대라 일컫는 서교동과 동교동의 북쪽.
2 이미 뜨거운 감자가 된 지 오래지만 여전히 뜨거운 핫 플레이스, 연남동 일대를 동서남북으로 나눠 걸어봤다. 동진시장 주변의 비좁은 골목을 따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즐비한 연남동의 동쪽. 한우포차 아리랑 & 바다포차 시실리 허름한 분위기에 취하고 싶어서 찾았다..
3 나란히 붙은 한우포차 아리랑 과 바다포차 시실리 는 말 그대로 육지와 바다의 씹는 맛을 만끽하게 해주는 맛있는 포차다.

이야 돈좀 있는 기획부동산이 계속 펌프질 하나봐? ㅋㅋㅋ 부동산계의 양아치들

이미 임대료가 졸라게 올라서 저동네는 뭐든지 비싸다. 음식이든 옷이든 잡화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