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발표에서 사실상의 주인공이었던 애플워치를 다룬 기사들을 보자면 늘 그렇듯 아쉬움과 "실망했다"는 탄식이 가득하다.
2 생각해 보면 우리가 시계를 산다는 건 이미 시간을 알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3 사실 누구도 애플에 대한 이런 종류의 실망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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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int: 애플의 새 시계. 반복되는 패턴. 또 실망한 청중들, 위기의 애플, 기로에 선 이 회사의 고집. http://t.co/8Kp4z1cViC

@ehddm: 애플워치에 대한 공감가는 논평!
이제 디지털 주얼리 시대의 개막인가보다.
누구나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이었고, 이미 유수의 업체가 뛰어들었지만 그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어찌보면 그리 대단하지도 않은... http://t.co/hLen9TO1xX

@wildcardco: http://t.co/FW87k4z6Qj 동의. 안 써보면 모른다. 그리고 결국은 앱이 말해줄 것 같다. 좀 더 두고봐야 한다.

@lifedefrager: http://t.co/MaP0JmWlLc 동의. 안 써보면 모른다. 그리고 결국은 앱이 말해줄 것 같다. 좀 더 두고봐야 한다.

@eugine2l: 뭐 언제나 그러하듯이 그 한숨을 쉬던 사람들이 가장 먼저 사고 환호한다. http://t.co/cLnRYuxFra

@ghostsbs: 애플워치에 대한 리뷰. http://t.co/qcJbakR3Lz 놀라울정도로 철저하게 준비된 모습이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더 놀랍네요.

@Nairrti: "카니가 본 데모에서 애플워치는 TV 리모컨, 아이튠즈 재생, 잠긴 문 열기, 공항 체크인, 스타벅스 커피 구매 등등의 일을 했다." http://t.co/WRSr70Y6vi

@hjAnyflow: 애플워치에 대한 적절한 평. 물론 내 관점에서 말야 ㅎㅎ #AppleWatch http://t.co/BEyB0sYLrA

@earlyaropshow: 애플은 보통 사람들이 쓰기 편한 괜찮은 제품을 괜찮은 값에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소비자가 지갑을 열고 난 뒤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하는 제품을... http://t.co/ZzLlL9EmlN

@rabbit914: 3번, 5번 동감. 그리고 디지털크라운, 진짜 애플 식(式) 맞다. http://t.co/PBEvkalrmg 애플은 아이 시리즈로 디지털 허브가 되려고 하는 것 같다.

@nadudBot: “생각해 보면 우리가 시계를 산다는 건 이미 시간을 알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그 시대는 지난지 오래됐다. 지금 굳이 다시 시계를 사야 한다면, 그건 시계를 찬다는 것 자체가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http://t.co/EO3U0ynGra

@ParkJongho: 하루종일 애플워치에 대한 뉴스, 블로그가 타임라인에 가득하네요.

제 생각과 비슷한 블로그 공유합니다.
향후 국내 시장가와 에디션별 다양한 스트랩에 관심.

"이번에도 최신 전자기기를 사는 사람들이... http://t.co/x1XOFTWrMk

@mdsky75: 새벽에 일어나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를 보았는데, 새 제품들에 대해 이래저래 평들이 많더라.

아래 기사가 내 생각과 가장 비슷한 것 같아서 퍼왔다.
"애플에겐 얼리어답터의 실망감이란 피할 수 없는... http://t.co/jaoMJ4oM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