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타짜-신의 손'('타짜2', 강형철 감독)이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사상 최단 기간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2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짜2'는 개봉 7일째인 9일 오후 7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 또한 2012년 추석 시즌에 개봉해 천만영화에 등극한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앞으로 '타짜2'가 보여줄 흥행 스코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번방의 기적이 1,280만 들었다. 그 정도 영화 아닌데..
영화는 때를 잘 만나야 하는 것도 같다. 이 판국에 두근두근 내세금 보러 갈 순 없잖아.

곽도원을 이제 주연으로 쓸 때도 되었다..
대체 찍는 영화마다 주연보다 존재감이 월등하니 원;

인도사람들 대부분이 빈민이고 일부 상층계급들만 잘먹고 잘사는데
인도빈민들이 인생의 낙이 영화보는거라..인도의 영화산업은 헐리우드를
능가하는 볼리우드를 만들었는데..(영화수준 높은것도 상당히 많음)
한국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빈부격차는 자꾸 벌어지고 낙은 없고
느는게 술담배요 .영화 수백 수천만 관객 만들어주기나 하고..
즐거워 할일은 아니라 본다. 인생의 낙이 참으로 없는 한국인을 보는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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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STORY: '타짜2' 잭팟 터졌다..역대 청불 최단 200만 기록 http://t.co/oyd6TkAFV0 오늘 보고 왔는데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우려스러웠던 배우 최승현이나 신세경의 연기가 결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