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투자를 많이 받았거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서비스들은 모두 군더더기 없고 몇몇 포인트에선 ‘오!’하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2 어떤 회사는 명세는 반드시 팀이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즉…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는 사용자 경험’은 ‘프로세스’나 ‘방법론’, ‘원칙’, ‘철학’ 뭐 이런데서 나온다기 보다는 서비스에 대한 설계자의 ‘ 집착 수준의 애착’, ‘적어도 똥같은 의견은 확실히 무시할 수 있는 고집’,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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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ist: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 최근 투자를 많이 받았거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서비스들은 모두 군더더기 없고 몇몇 포인트에선 ‘오!’하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http://t.co/S7nc0ARIny

@taewooke: 여럿이 함께 설계하면 전체 서비스가 돌아가는 모습이 줄 ‘느낌/경험’을 상상할 수 없다. 내가 설계한 건 느낄 수 있지만, 남이 설계한 건 그냥 ‘문서’일 뿐이다 http://t.co/eycSh416tY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Limitist

@park_ks: 공감. 피드백을 받고 최종 컨펌하는건 UX 설계자여야 함 -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aea86Hn0Vp

@minieetea: 매끄러운 UX의 비결
http://t.co/ADX1QZVOJG
같은 생각. 그래서 난 혼자하는데…. 레알 진심… 죽을 것 같다…. O<-<

@newsmchi: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

최근 투자를 많이 받았거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서비스들은 모두 군더더기 없고 몇몇 포인트에선 ‘오!’하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어떤... http://t.co/MHk7EWkvvm

@likelinkUX: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lGTagS5CE5 #uxkr

@sopari35: 속성은 네모인데 자꾸 세모에 맞추려고 하면 골때리는 거거든 http://t.co/L8gmHwthT2

@neoocean: http://t.co/8ZnsuivkjR "여러 사람이 함께 서비스를 설계하거나 누군가의 ‘컨펌’을 받는다면, 서비스에 대한 ‘소유의식’이 떨어진다. 그냥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고, 지적받는대로 고치게 되며, 그러는 동안 남아있던 소유의식마저 사라지고"

@first_usagi: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는 사용자 경험’은 '서비스에 대한 설계자의 ‘집착 수준의 애착’, ‘적어도 똥같은 의견은 확실히 무시할 수 있는 고집’, ‘전체를 통제하고 있다는 느낌’ (+ 개인의 역량)에서 나온다."
http://t.co/Sy4jAVOpu0

@lookblue: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IOWDRNKHQJ

@simsimgada: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7C8N4ai8k7

@yosghe: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 최근 투자를 많이 받았거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서비스들은 모두 군더더기 없고 몇몇 포인트에선 ‘오!’하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http://t.co/TjFHvaIpTG

@5inclare: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TFXBqyQOdE

@likelink_kr: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7mLMxTOouc

@ftwd: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rKWm7WSSIs
매우 강력히 동의 하는 내용..
UX를 하는 사람이 모든 결정권을 쥐고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의견은 줄 수 있을 지언정 디자이너가 전권을 거지고 있어야 디자인이 시작된다.

@cucuckcu: 매끄러운 UX의 비결은 어쩌면 http://t.co/F6pwK6BQ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