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민식이 한국에서 '명량'으로 1,700만 관객을 홀리더니 영화 '루시'(감독베송/배급 UPI코리아)로는 27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세계를 아우르는 배우가 됐다.
2 그러나 '명량'에서 실제 인물인 성웅 이순신의 존재감이 최민식의 두 어깨를 짓눌렀다면, '루시'에선 '처음'이란 단어가 최민식을 옭아맸다.
3 우린 폭력적이고 냉정하고 잔인한 장면을 연기하고 있었지만, 그의 존재감은 너무나 불가사의해서 말하자면 영적으로 교감할 수 있었다"고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서울의달 생각나네요 한석규에 밀리는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거장으로 거듭나네요~

무슨말이더필요한가!그냥진짜배우!

한국의 게리올드만
연기력의 포스가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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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ple: 게리올드만류의 필을 좋아하는 뤽베송 ! '루시' 할리우드 삼킨 최민식, 그 한계가 궁금하다 http://t.co/BYhdtsj0JN

@kjcdhmc5: 멋진 사람!
'루시' 할리우드 삼킨 최민식, 그 한계가 궁금하다 http://t.co/LGQU9EbJ8v

@mushwr75: '루시' 할리우드 삼킨 최민식, 그 한계가 궁금하다 http://t.co/L1mRSKlP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