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대악 척결'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한 박근혜 정부에서 범죄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 특히 2013년도에는 전년대비 경찰인력을 4000명 더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범죄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3 박 의원은 "박근혜 정부에서 범죄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국가의 기본책무에 구멍이 뚫렸다는 의미"라며 "4대악 범죄에만 지나치게 몰두해 다른 범죄에 소홀한 것은 아닌지 치안정책 전반을 돌아보고 범죄예방을 위한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

평화 시위, 불법 진압용!

광화문에 천명 청와대 앞에 삼천명.
민생치안과는 상관없는 증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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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dump: "朴정부, 경찰 4000명 늘렸지만 범죄는 더 늘어" | 미디어다음 http://t.co/EFokQ1tDz0 정권 방패막이 견찰 늘려겠지 민생에 필요한 경찰은 얼마나 늘어났는지 궁금하네..

@byolee0295: "朴정부, 경찰 4000명 늘렸지만 범죄는 더 늘어" | 미디어다음 http://t.co/i3vvrMX02a@할줄 아는게 전혀 없는것 같아? 한가지 있나... 국고로 한복 입고 여행가서 엉덩방아 연출하여 전세계 언론에 가십거리 제공한것.....

@twtdaily5: "朴정부, 경찰 4000명 늘렸지만 범죄는 더 늘어" http://t.co/YDqyYa310v

@twtdaily2: "朴정부, 경찰 4000명 늘렸지만 범죄는 더 늘어" http://t.co/4rYzFL8xO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