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이상 한국 대학강단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아래의 글을 읽고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의 글은 원 작성자가 페이스북 개인 계정을 통해 작성한 글을 제가 문단 나눔 등의 형식만을 수정하여 공유한 글입니다.
2 하지만 과에서는 과제 제출 시 반드시 과에서 판매되고 있는 악보를 사용하여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반드시 오선지를 구매해야 합니다.
3 진정한 부끄러움은 자신의 명백한 잘못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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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mchi: #음식 대학 강단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 http://t.co/0rWRLwpDYM

우리나라의 대학 현실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

더 이상 한국 대학강단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http://t.co/5aOGW7wxMD

@geoin59: 대학 강단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http://t.co/0eCpsS9f0Z

@neoechang1: 숙명여대 작곡과에서 난리가 났네요.
본래 음대 교수들 중에 이상한 분들 많은 건 잘 알고 있었지만
(TV출연 많이하다가 학생 폭행으로 면직당한 서울대 성악과 김인혜 교수 사건)
여전히 이런 분들이... http://t.co/QahsiN79wx

@snowmanicecream: 썩어빠진 교수들 많지. (나도 몇 번 시간강사 해보니 스스로 자격없음을 깨닫고 내려놓음) http://t.co/w2mXWi7dT7

@Gungmyung: 2014년 대학 강단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나요?
http://t.co/AjnfLzWnCA http://t.co/742pbD4W2v

@sageahn: 어김없이 빠지지 않는 "교회 나오라고...." 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http://t.co/vbOAjPrXMV

@hiphop31: http://t.co/75FYI6sVi8 이런것도 얼음물뒤집어쓰기처럼 많이 퍼졌으면.. 학생들이 큰 용기 냈네..

@implaner: 학생의 신뢰를 잃은 교수...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나? http://t.co/YuuSTcJ2kt

@allseego: 대학 강단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http://t.co/Rn58UsfyFH

@avocadocandy: "우리는 윤영숙 교수와 홍수연 교수의 노예였습니다" 숙명여대 작곡과 학생 성명. http://t.co/MOEiwsuyLf 교수 두 사람이 학생의 돈을 부당하게 착취하고/수업 시간을 지키지 않고/폭언을 일삼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